미소
찡그림과 미소..누구나 미소를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세상을 바라보면 미소보다 찡그리는 사람들의 인상을 많이볼 수 있다.
잘못을 하면 용서해주려고 하지않고 짜증을 내고..버럭화를낸다.
하지만 이글에서는 죄수에게 미소를 보냄으로서 달라지는 죄수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게 폭력적이고 난폭하던 죄수들이 점점 온순해지고 인간다워진다.
그들에게도 자신들에게 미소를 보내주길 원했던 것이다.
한상 자신들을 보면 손가락질을 하고 안좋은 시선을 보여주던 사람들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