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 아줌마 >를 읽고 나서..
일본 소설을 읽어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각 나라마다 뭔가의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아직 많이 읽어보지는 않아서 이 나라의 특징입니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산타 아줌마 제목에서부터 나에게 갈등을 아니 고민을 해 볼 수 있게 해준 책 이였다. ‘산타’라는 단어를 떠 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다름 아닌 할아버지라는 말이다. 이 책은 산타들의 세계를 말해주면서 그것을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빗대어서 말해주고 있다. 산타라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