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읽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는 인터넷이 발전되고 온 세계가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되면서 클릭 한 번으로 세계 모든 곳이 연결되는 세상이다. 다른 문화권에 대한 이해는 이제 지식이 아닌 상식의 차원으로 넘어가고 있다. 상업적인 면에서만 보더라도 상품 하나를 팔기위해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는 말은 상업의 필수적인 정석이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미래학자 토플러는 현대가 ‘세계화’라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세계사 교육은 아직 우물 안 개구리다. 이러한 현실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