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에 모든 희망은 담겨져 있다!
제인구달을 읽기 전에는 사실 나는 동물에 관해서 별로 관심은 없었다. 아니 가끔씩 우리 집 가까이 있는 버스정류장 앞 애견센터에 있는 애완견들을 보면서 나는 무심히 생각 없이 ??조그만 것이 너무 깜찍하고 귀엽다??하고 오랫동안 그저 쇼 윈도우를 서성거리기만 했던 적이 몇 번인가 있었던 것 같다. 아마 단 한번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보기 만해도 갑갑할 것 같던 우리 속에 붙잡혀있는 동물들에 대한 애처로움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럴 것이 난 동물에 대해서 잘 모른다. 도시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