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철학
나는 삶과 철학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 책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사실, 나는 철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자신이 자신에게 이런말을 한다는게 좀 우습지만) 철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아니, 철학 이라기 보다는 `삶과 죽음` 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때는 그것이 철학인지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 물론 나만이 특출나게 많이 생각한 것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고민한 것만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