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유사 향가연구 >
책의 제목만 들으면 너무나 어려운 내용이 잔뜩 담겨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읽다보면 그 동안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은 풀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많은 내용을 한번에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더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다른 느낌으로 작품을 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늘 많은 것들을 접하지만 교실 안에서 내가 사고 할 수 있는 것에는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