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의 역사서.
삼국사기를 읽고....
`주몽이 알에서 태어난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까? 혹시 자신들의 우월성을 높이기 위해 후손들이 그런 말을 한 것은 아닐까?`
이 생각 저 생각 궁리하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애쓴다. 알은 곧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한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않된다.`
이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인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데미안에게 그림을 주며 받은 답장속의 글귀이다. 알을 세계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 마음속에 와 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