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아이들
난 새벽을 여는 아이들을 보고 꿋꿋이 살아가는 모습에 감탄하였다.
초등학생들부터 고등학생들까지 집안이 않좋거나 버려진 고아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모님은 나에게 `넌 행복한거야` 이런말씀을 꺼내시곤 하셨다.
왜이렇게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세상은 그리평화럽지않다고 느꼈다.그래서 이런책을 펴내어 희망을 주는것 같았다.
그중에 내가 첫번째로 본 고등학교3학년 언니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라면서 주제를 펴냈다.
그언니는 알코올 중독자에다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