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어린왕자」에서 어른들은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딱 떨어지는 숫자를 좋아한다고 묘사되어 있다. 지금의 현대인들도 숫자를 더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하지는 않는다. 물론 지금 현재 현대를 살아가는 나 또한 그래왔으니까.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통계를 빼놓고선 애기가 어려울 것이다. 또한 설득하기 가장 좋은 자료가 바로 수치나 도표가 첨부된 통계자료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러한 통계가 정확할까?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자료일까? 한번쯤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