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경제학을 읽고
경제분야가 중요한 건 알고있지만, 일단 책을 피면 모르는 내용이 전무하여 무척이나 애를 먹었었다.
그러던중 오늘 싸이월드 젊은독서가의 세상바꾸기 2월 정기모임용 책이라며 형이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고 소개해주어 오렌만에 경제책을 다시 손에 들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뭔가 신선한 느낌과는 달리 어딘지 모르게 새롭다는 느낌은 없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것은 경제학 이라는 주제때문에 생긴 문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50%이상은 내가 알고 있던 내용에 대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