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타파, 그것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다.
지금 티브에서는 월드컵 일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경기를 하고 있다. 작년 이 맘때 쯤 우리는 감동의 순간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했다. 지금 하는 축구 경기를 보면서 응원하는 내 자신과 티브 속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을 볼 때 작년 그 순간이 다시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가져온다. 그때는 얼마나 울고 웃었는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우리를 울고 기쁨을 가져다 준 사람이 있으니 그는 축구계의 명장 히딩크 감독이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선수들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