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스펜서 존슨의 전 작품인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마찬가지로 액자식 구성으로 작가가 등장 인물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 이야기는 나와 여러 독자들, 즉 현대인들에게 가장 보편적이지만, 가장 큰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한 남자가 삶의 불만과 불평만 늘어놓는 여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 소년과 노인이다. 소년에게 노인은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선물을 주겠다고 이야기하지만 그 선물이 무엇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