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물
내 책상 한쪽에 자리 잡은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후속편으로 더 알려진 바로 그 ‘선물’은 현재 내가 어려운 상활에 처해 있다고 느낄 때에 다시금 마음을 되잡으려 이 책을 읽고 또 읽게 된다.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같을 것이다. 항상 반복되는 일들. 때로는 우리가 ‘왜 살아가는가?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 더 나은 삶의 모습에 대한 것들을 잊고 그저 하루하루에 찌들어 잘 나가던 예전의 모습에 얽매이거나 헛된 미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