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슨의 ‘선물’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쓰기 위해 방학식 때 받았던 책 목록종이를 펼쳐보았을 때 제일 내 눈에 먼저 들어 왔던 것이 ‘선물’이라는 책이었다. ‘선물’이라는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쓴 스펜서 존슨 박사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제목인 라는 말은 선물이라는 뜻도 가지지만, 현재라는 뜻도 가진다. 지금 현재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한 소년이 지혜로운 노인으로부터 행복해지고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훨씬 더 잘 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