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읽고
오래 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은 난데없이 치즈를 도둑맞고 실망과 좌절을 겪지만 결국 새 치즈를 찾아낸 생쥐들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알려준 책이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 같은 작가의 책이 또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서점으로 달려가 그의 책을 샀다.
책의 제목은 ‘선물’이었는데 과연 선물이란 무엇일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얼른 보고 싶은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