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스가 지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을 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내 삶에 큰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펜서 존스가 지은 책을 읽기로 마음먹고 스펜서 존스의 책들을 찾아보았다. 그 때 내 눈에 ‘선물’ 이라는 표지의 책 한 권이 보였다. 도대체 어떤 내용의 책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인해 이 책을 한 장씩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선물’이 단순히 우리가 흔히들 생각하는 눈에 보이는 것들 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점점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