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짝꿍 좀 바꿔주세요’를 읽고 나서
그냥 단순히 ‘동화’라고는 들어봤어도 ‘통계동화’라는 말은 이 책을 접하면서 처음 듣고 보았다. (하긴, 요즘 경제동화책도 있고, 과학동화책도 있다고 들었다)
재작년인가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번역 동화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니 그런 책이 경제동화였나보다.
아무튼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책은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던 것 같고, 상당히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었다.
그 때의 기억을 되새기며 ‘선생님 짝꿍 좀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