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선물>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신작으로 올바른 선택을 위한 결정의 원칙을 알려준다. 저자는 순간순간 사람들이 내린 결정이 자신의 존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좋은 결정과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사람들은 선택의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선택의 원칙을 한 젊은이의 산행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투영된 인물인 `길잡이`가 한 젊은이와 산길을 걸으며 소개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