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법칙
개인적으로 책을 읽기를 좋아한다. 아니 책읽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내 닉네임이 책을 읽읍시다. 인것은 단순히 따라하기로 한것이 아니다. 느낌표의 책을 읽읍시다. 코너는 나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게 해주었다. 그전엔 오직 삼국지만을 읽었고, 다른책은 듬성읽었었다. 하지만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의 첫선정도서인 괭이부리말부터 하여 내가 20년간 읽어온 책보다 코너를 하였던 2년간의 독서량이 더 많았다. 생각해보건데 20년간 100권이나 읽었을까?란 생각이든다. 100권? 중복으로 읽은것 빼면 5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