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마을 아이들 >
이 이야기는 이 책의 작가이신 신충행 선생님이 직접 섬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냥 일반 소설을 읽는것과 동화책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책을 읽는 것은 참 다른 느낌인 것 같다.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책 읽는 것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상하게 조금 읽고나니까 뒤의 내용이 조금씩 생각이 나는 것이였습니다. 아마 이 책이 제가 읽고 싶어서 읽은 처음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글을 쓰신 선생님이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