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성탄절에 온 천사 성탄이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마음속에 아픔이 있고 상처가 있다지만 내가 성탄 이처럼 저렇게 어린 나이에 큰 아픔과 또, 어려운 상황들에 대면해 있다면 나는 어떻게 극복해나갈까? 아니 나는 극복하지 못한 채로 그렇게 나만 세상 불행 다 떠맡고 있는 듯 살아버렸을 지도 모른다..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 읽고 나서.. 나는 정말 벅차 오르는 부끄러움을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었다.. 나는 항상 어리석게 생각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서 말이다. 다른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복이 술술술 들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