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루의 사과나무
이 ‘세 그루의 사과나무’는 톨스토이 단편전 중 한편이다. 이 책에는 필요한 만큼의 곡식 작은 불씨 하나가 집을 태운다. 가장 소중한 순간 등 여러 글이 있지만 그 중에서 세 그루의 사과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자신이 지은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이 저지른 만큼의 죄를 세상에서 없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대부와 대모를 얻고 무럭무럭 자랐다. 몇 년 후 부활절 아이는 대모를 찾아 뵈어 부활절 인사를 하고 대부도 찾아 뵈려고 하였는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