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씩,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물이라든지, 아니면 신변잡기적인 일상 속에서 종종 "불가사의"라는 단어를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라오의 저주"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왕의 영원한 안식을 방해하는 자에게는 벌을 내릴 것이다" 라는 저주의 글귀가 새겨져 있는 파라오의 관. 파라오의 유물을 만지거나, 단지 보기만 해도 그 저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저주라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 우리는 지금까지 "불가사의"라 하면 불가사의 그 자체로 공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