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대략 18세기 스페인의 도시 세빌리아라는 곳 가까이 알마비바라는 백작이 살고 있었다. 잘 생기고 바람기도 약간 있어보이는 있는 독신의 영주다. 어느날 백작은 자신의 부와 명예보단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고 사랑 해줄수 있는 상대를 찾기위해 ‘린도르’라고 가명을 쓰고 마드리드로 떠난다 그런데 바르토로라는 의사가 후견을 맡고 있는 로지나라는 귀여운 처녀에게 반해 버린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백작은 오직 로지나 생각밖에 없었다.
하지만 로지나에게는 바르토로라는 욕심많고 심술궂은 영감쟁이가 붙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