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지은이 : 테리 디어리
출판사 : 아이 세움
나는 이 책 중에서 `화재의 사고` 가 재미있는 건 아니었지만 인상에 남는다.
무엇인지 아시겠죠? 서커스하는 곳에서 연극을 하고 있는데 램프에 불이 붙어서 불이 난 것이다. 그 곳에는 공연을 보러 온 2000여명의 사람이 들어와 있었는데 불이 나서 우왕좌왕하며 출구를 찾는데 그 속에서 깔려 죽거나 질식해서 죽은 사람도 400여명쯤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살이 다 까져 뼈가 보이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너무나도 끔찍하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