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가족의 사랑
- ‘복실이네 가족사진’을 읽고....
‘복실이네 가족사진’ 은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이다. 한 번 읽은 적은 있지만 또 읽고 또 읽어도 정겹고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복실이는 동생을 넷이나 둔 13살의 큰언니이다. 복실이가 살 때만 해도 사진기가 귀해서 사진은 부자들만 찍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복실이와 동생들도 사진을 찍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펑 하는 사진기 소리, 번쩍 하는 불빛을 무서워한다. 막내 훈이의 돌이라서 사진관에 사진을 찍으러 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