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96가지 이야기˝를 읽고
사실 늘 독서감상문을 적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책을 읽고 그에 대해 무언가를 알려주고자 글을 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듯 하다. 물론 독서감상문이 누군가에게 꼭 무엇을 주고자 쓰는 것은 아닐테지만 쓸때마다 두통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느낌은 느낌 그대도 가지고 싶은게 내 맘이라......^^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동생이 아무렇게나 침대위에 펼쳐놓고 앉아 있을때였다. 그리 특이할 것도 없는 책이었고 그냥 하나하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