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의 역사는 무척이나 오래오래 되었다. 소금은 식탁에 놓이는 맛있는 음식들에 꼭 들어가는 조미료로서 역사상 존재해왔다. 또한 예전에 소금은 귀한 품목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것을 판매하는 자는 국가가 대부분이었으며, 소금 판매권을 손에 거머쥔 사람은 거부로 성장할 수 있기도 했다. 소금이 ‘그토록 귀중했던 시절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에 남긴 흔적은 깨닫지 못하지만 무시 못 한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곳은 소금이 풍부했다.
인류문명의 발원지엔 천연의 천연소금이 풍부했다. 로마인들은 이 소금수출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