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새끼이리
사람들이 살아갈때에 정을 나누고 살아간다. 사랑도 나누고 정도 나누고
이러면서 살아가는게 사람인데, 사람이 정을 주는 것은 동물일 수도 있고
식물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소년이 이리에게 주는
정인데,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눈물은 흘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리와 소년의 만남은 술 주정뱅이 ‘폴’에 의해 만나게 되었는데 어떻게 만났냐면 폴이 술이나 사먹을 생각으로 사냥감을 찾고 있었는데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