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단 가는 길을 읽고나서
윤흥길
전쟁이 있는 시절은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든 법이다. 아무 이유없이 고통받고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 것이 전쟁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겪은 사람들은 전쟁의 고통을 절실히 안다. 못 먹고 고생한 순간을 그 누가 잊을 수 있겠는가?
전쟁 시절에 썼던 지명을 그대로 쓰는 곳도 있을 테도 그렇지 않은 곳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전쟁 시절과는 현재는 많이 달라졌다. 개발로 경제는 급성장을 하는 것이다.
전쟁 시절 어렵게 살던 시절 소라단은 현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