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의 심리학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내가 평소에 물건을 구입할 때 이러한 생각과 과정들을 경험하고 나서 결정을 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었다. 사실 물건을 살 때 많은 생각을 하기 않고,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했는데, 그 와중에도 나는 평소의 나의 모습에 비추어서 결정을 하고 있었다는 대단한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이 책은 경영이나 마케팅에 관련된 것을 전문적인 지식을 지니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