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코를 읽고
직업은 트럭운전자이며 댄서인 아름다운 동양적 미모를 갖춘 교코(kyoko)라는 여자가 고아인 자기의 어린시절에 자기에게 쿠바댄스를 가르쳐준 일본주둔군 이었던 호세 페르난도 코르테스가 살고있는 미국으로 그를 찾아 간다.
그러나 겨우겨우 만난 호세는 에이즈에 걸려 죽어가고 게다가 교코라는 이름은 기억조차 못하는 기억상실이다. 그러나 그녀에게 춤이라는 것으로 영혼을 불어 넣어 준 그에게 그의 마지막 소원으로 보이는 그의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교코는 아무 계산 없이 빨간색 밴을 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