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소녀처럼을 읽고>
김하인의 소설 소녀처럼을 읽고 나선 내 소녀시절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소설의 내용도 아름답게, 주인공 소녀와 소방대원의 사랑 이야기를 어쩜 이렇게 아름답고 이쁘게 묘사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 작품이다.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소녀와 소방대원 나이차이는 10살 정도 나는 사랑이지만, 역시 사랑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과 요즘시대에 가벼운 만남이 아닌 정말 사랑에 대해서 고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들게 한 만큼 좋은 깨달음을 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