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이 책은 아버지께서 사다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무척 흥미있게 꾸며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뒬씨가 생일날 아침을 맞이하며 시작된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왠일인지 처음 보는 소년만이 옆에 있고 아무도 없었다. 자신을 모리스라고 소개한 이상한 소년은 뒬씨의 물음에 생일 전날 잠을 잘 때 왼발을 먼저 침대에 올려놓고, 잠들기 전에 배개를 위에서 아래로 뒤집어 베면 소원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거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둘은 아래로 내려갔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