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주장>
소크라테스 카페를 읽고..
저는 철학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습니다.
언제는 아는 척도 좀 했었지만 그게 얼마나 쓸데없는 짓이었는지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정말 쥐뿔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하지만 진지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아는 게 없다는 거, 모르는 게 정말 많다는 건 아주 열심을 내게 만듭니다.
얼마 전 저를 정말 아껴주던 친구이자 언니인 분이 미국으로 7년간 유학을 가면서 제게 내기를 하나 걸었습니다.
내용인즉, 우리 목숨을 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