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를 읽고
오늘은 선생님이 내주신 수학 숙제를 끝내고 나니 두시를??가리키던 시계 바늘이 어느새 세시 삼십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텔레비전이 나오는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위인전을 읽고 싶어 훈민사에서 발행한 빛을 남긴 사람들이란 책을??읽었습니다.
그런데 귀로 이야기를 듣고 눈으로 글자를 읽어서 그런지 훈민사에서 나온 여러 가지 책들은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 왔습니다.
오늘도 솔거 테이프를 틀자 흥겨운 거문고 소리와 해설자의 목소리가 올려 나와 이 책을 읽는 내가 마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