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봉이와 영우의 다시 찾은 우정 이야기
-바람꽃을 읽고...-
바람꽃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나는 재미 없는 식물 이야기인줄 알고 눈을 찌푸렸다.
하지만 글을 읽다 보니 식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내 또래의 사내아이가 겪는 마음이 커 가는 이야기였다.
이 글의 주인공인 솔봉이는 친구인 영우에게 장난을 치게 된다. 하지만 장난이 도를 넘어서 영우를 많이 다치게 만들고 자신도 또한 장난을 쳐 별을 받게 된 것 같이 옻에 올리게 된다.
옻이라는 것을 잘 몰라 부모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