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의 여왕>
나카무라 우사기의 쇼핑의 여왕이라는 작품이다. 뭐랄까 그냥 제목만 들어도 독특하드는 생각이 든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의 표지와 소재를 보고나서 우리나라 인터넷 소설들과 같이나와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쓴 책인줄 알았다. 그런데 하느님 맙소사!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다. 40대가 넘은 여성이 쓴 책이였기 때문이다. 이 작가는 명품과 사치에 자신의 인생을 내맡기고 사는 사람이다. 그래도 자신이 그것을 다 감당할 정도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삶에 있어서 타인의 지지도나 이렇게 글을 써서 자신의 삶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