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난의 문화재를 읽고 -
예전에 MBC에서 저녁 프로그램 중에 잃어버린 문화재를 되찾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학교에서 추천도 하고, 인기도 많아 우리집 안방에서 애청하던 프로그램이었다. 그 때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는 우리 나라가 외국에게 뺏긴 문화재가 저렇게 많고,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훌륭한 문화재들을 많이 만들으셨느냐 많이 깨닫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학교 도서실을 둘러보다가 수난의 문화재라는 책을 발견했다. 제목을 보고 과거에 내가 보았던 MBC의 그 프로그램과 뭔가 연관이 있는 책이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