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수녀와 가문비나무 이야기를 읽고
`수녀와 가문비나무`란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책을 펴들었다.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빠져들었다. 이 책은 `줄리 설러먼`이 지은 책으로 그녀는 `윌 스트리트 저널`지에서 기자와 영화비평가로 16년간 활동했다.
주인공인 록 펠러 센터의 정원사 아저씨가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되어있는 이 소설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웃고 있는 수녀님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쓸 나무를 찾아다니던 아저씨는 어느 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