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화의 행복론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처해있는 삶에 만족하고 살지를 못한다.
그리고 좀더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것을 쫓아다닌다.
요즘같이 산업 문명속에서 살다보니 현란한 것에 눈에 익숙해져있고, 옛 정취가 묻어나는 그저 평범해 보이는 것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셈이 되어버린 것이다.
농도에 짙은 것만 찾게 되면 결국 우리는 섬세한 감각을 잃어버리게 된다.
항생제도 효과가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면 결국엔 그 보다 더 독하고 심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이와 같이 그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