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이와 수일이를 읽고서
이 이야기는 학원가기 싫어하는 수일이가 컴퓨터 게임을 하다가 어머니께서 학원가라는 말씀을 했을 때, 자기 집 개 덕실이에게?"내가 둘이면 좋겠어." 라고 말을 하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일이가 그런 말을 하자, 덕실이가 "정말 네가 둘이였으면 좋겠니?" 라고 물어본 것이다. 수일이는 깜짝 놀랐지만, 이내 덕실이에게 자신이 둘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덕실이는 수일이에게 공을 물어뜯을 수 있을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자신이 둘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바로 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