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을 읽고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수줍음에 대한 책이다. 책의 저자인 블레인 스미스는 한국인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인의 정서와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으나 수줍음을 타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슷하고 유사하게 해결책을 주어 도움을 줄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수줍음이 있다. 고백을 할 때의 타는 사랑의 수줍음,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의 어색한 수줍음, 칭찬을 받았을 때 어쩔 줄 몰라 하는 수줍음 등 참 많은 수줍음이 있다. 이러한 수줍음은 사람에게 겸손케 하고 어느 정도의 떨리는 감정을 완화시키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