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없는 학교를 읽고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누구나가 한 번쯤은 생각해 본 그런 내용의 책일 것이다.
학생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 “야, 숙제없는 그런 학교 있으면 당장 전학 가고 만다!” “절대로 숙제 없는 학교는 없을걸? 이렇게 지독히 내주니 말이야.” 하고 말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물론 숙제 없는 학교란 우리들의 사고를 조금 부풀린 어른들의 말이겠지만, 우리들에게 스스로 학습법이다 뭐다 해서 족쇄를 채우고 있는 어른들에게 날린 화살을 의미하기도 한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우리들은 꿈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