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도모에 학원 아직도 그 학원이 존재한다면 빨리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아 그곳에 아이를 보내고 싶다. 물론 내가 다니고 싶지만 과거로 돌아 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도모에 학원 그곳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순수의 시대라고 말 할 수 있다. 물론 그 순수의 시대가 되기까지는 고야바시 교장선생님의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가장 중요한 아이들의 동심과 개성을 존중 할 줄 아는 교장선생님의 진보적인 교육이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