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스룰릭
지은이 : 우리 오를레브
안네의 일기는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해 상처받은 유대인들의 아픔을 적나하게 드러내준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와 같이 많은 작가들이 전쟁이라는 경험을 통해 그 아픔을 글로 승화하고 또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 전쟁이라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게 된다 우리 나라의 박완서 작가도 그런 부류이며 오를레브 씨도 그런 작가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오를레브씨는 실제로 세계 대전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