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용란-웬디 패리스(Wendy Paris)가 지은이 인 이 책은 동화에서 인간관계의 법칙을 발견하겠다는, 다소 엉뚱하면서 기발한 주제를 들고 나왔다.
여기 나오는 남자와 여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알쏭달쏭한 문제들을 재기발랄한 문장과 쿨한 유머, 결코 가볍지 않은 통찰력으로 산뜻하게 해석해내고 있다.
연애심리와 대인관계에 관한 책 두 권을 저술했다.
자정을 알리는 시계소리가 울리기 시작했을 때, 신데렐라는 왕자의 팔에 매달려
`끔찍한 삶에서 날 좀 구해주세요!` 라고 애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