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를 읽고
스위스라는 책을 몇일전에 서점에서 보게 되었다. 스위스하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라이다. 그래서 책을 한번 펼쳐 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먼나라 이웃나라의 한 이야기인 스위스 책이다. 먼나라 이웃나라 책중에서 나는 일본을 읽어본적이 있다. 그때 참 재미있었다. 그래서 이 책도 읽어보게 된 것이다.
스위스는 공짜가 없는 나라이다.
꼭 보답을 받아 내고야 마는 나라가 스위스이다. 땅은 우리나라의 남한 크기보다 작은 데다가 인구가 서울인구의 절반인 나라가 쓰이는 말이 4가지나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