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스프링벅을 읽고서
[뚜렷한 목표없이 무작정 달리기만 하는 청소년을 위해]
스프링벅은 평범한 열여덟의 소년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우등생 형의 죽음을 연극으로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서 먼저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스프링벅’이라는 책제목에 대해서이다.
‘스프링벅’은 아프리카에서 사는 양으로 그양들은 넓은 초원에서 풀을 먹기위해서 무리지어 달리다가 어느새 풀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은 잊고 무작정 초원의 끝,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가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