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박물관을 읽고.....
작가 : 에른스트 곰브리치
출판사 : 푸른숲
한 해 동안의 안 좋은 기억 다 잊자면 왁자지껄하면서 새해를 맞았다.
다시 맞이하는 한 해를 위해 이런 저런 계획을 짠다.
물론 다 지킬 수 없다는 걸 알지만 1년 동안의 계획을 짜는 것이 어느덧 새해 맞이의 한 습관이 되어버렸다.
새해들어 듣는 첫 인사들은 한결같다.
건강하라느니 복 많이 받으라느니 등의 말은 오히려 인사치레이고 한살 더 먹었으니 어른스러워지라는 뜻이다.
도대체 매일 24시간 똑…